주세붕(周世鵬)_『무릉잡고(武陵雜稿) 속집(續集)』 무릉속집(武陵續集) 권지일(卷之一) 가사(歌詞) 오륜가(五倫歌)에 시조 6수가 실려 있다. 『무릉잡고(武陵雜稿)』 속집(續集) 은 1904년 4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. 권1에는 「습유(拾遺)」편에 , 「가사(歌辭)」 편에 6수가 수록되어 있다. 시조인 는 1549년(명종4) 주세붕이 황해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창작한 것이다. 시작 부분에 “황해도 풍속이 윤리에 어두워 이 노래를 지어 사람의 대륜을 밝히고자 하였다.”라고 하며 그 창작의도를 밝히고 있다. 인간의 보편 윤리로서의 오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오륜의 실천을 촉구하는 어조의 노랫말이다. 歌辭 五倫歌 按海西時見民俗之貿貿乃作此歌布施一路以明人之大倫者也 01사사마다이말드러라이말아니면사이오사아니..